아이폰 뜯어보면 삼성폰
모듬리뷰 TIMES/디지털뷰 :
2007/07/04 08:57
아이폰 뜯어보면 삼성폰
아이폰의 판매가는 현재 599달러라고 합니다.
애플 아이폰 원가는 265달러 정도라 하니 아이폰의 마진은 55%나됩니다.
높은마진의 아이폰 원가의 30%정도가 삼성전자의 부품 가격이라고 합니다.
아이폰의 30%정도에 해당하는 삼성전자의 부품은 휴대폰 부품중에서도 핵심부품에 해당하는 플래시메모리와 모바일램, LCD패널 입니다.
삼성전자가 먼저 아이폰같은 형태의 휴대폰을 출시하지 못한것은 아쉽지만 애플도 삼성전자의 기술력에 의지해야하는 한다는것이 왠지 뿌듯하내요.
아이폰을 겨냥해서 나올 삼성전자의 올트라스마트폰 F700 을 기대해봅니다.
애플사의 아이폰 플래쉬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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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삼성 부품이 많이 쓰이는것 같아서 기분은 좋내요 +ㅁ+
iPod에서도 삼성램이 쓰이는걸로 알고 이습니다 ^^
아~그렇군요 ipod 도 삼성램이...
삼성이 아이폰을 잡기위해 울트라스마트폰 을 올연말에 미국에 진출한다내요..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아무리봐도 좋은 소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핵심부품을 거의 대부분 공급할 능력이 되면서, 삼성은 그저 부품만 납품하는 회사일 뿐이고, 애플은 그 부품 받아서 엄청난 마진을 챙기고 있죠.
왜 우리는 부품을 죄다 공급할 능력이 되는데, 저런 제품을 만들 생각을 못하는가... 에 중점을 두고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일 것 같습니다.
애플도 만만치 않은 회사죠..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상품의 성공여부는 기술력으로만 해결되지는 않는거같아요. 삼성이 휴대폰에서는 모토로라와 노키아만 경쟁상대로 본건 아닌지...
하지만 기술이 되고 노하우가 있으니 장기적으로 볼때 애플사는 삼성의 경쟁상대는 아닌거 같내요,
이게 사실 마냥 좋아할 일이 아닙니다..
애플 아이폰은 순식간에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폰이 되버렸고
삼성은 거기에 헐값으로 부품공급 하고 있는거죠..-_-
아이폰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는건 애플뿐이지만
삼성이 공급하는 부품들은 삼성말고도 많은 회사들이 만들 수 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