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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어51(51구역) 외계인을 연구하는 비밀기지?

미스테리 TIMES : 2007/06/01 23:04
에어리어51(51구역) 외계인을 연구하는 비밀기지?
에어리어51(51구역)은 UFO와 외계인을 연구하는 비밀 시설이라는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YTN에 따르면  네바다 사막에 있는 의문의 군사시설, 에어리어51(51구역)은 공식적으로 신형 항공기를 개발하는 비행 센터이지만 외계인을 연구하는 비밀 기지라는 의혹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YTN은 위성사진을 통해 미국 상공에서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북쪽으로 130여km 떨어진 곳에 에어리어 51이 위치하고 있다고 소개한 뒤 미 공군의 제3 비행센터로 알려진 이곳의 내부 화면을 소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지 안에는 F16 전투기도 있고 헬기 착륙장에는 블랙호크가 보였다.

비행장 인근 사막에는 마치 달 표면 같은 수많은 분화구들이 있는데 사막에서 이루어진 지하 핵실험의 흔적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것들은 지름이 수백 미터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크다고 한다.

이 지역 안에 있는 유대교의 상징 다비드의 별과 같은 의문의 구조물들도 많은데, 미사일의 타깃이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하지만 정확한 용도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곳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10년 이상 동안 미 공군이 포로로 잡아 놓은 미확인 비행물체(UFO)와 외계 생명체를 숨겨둔 곳이라고 굳게 믿는 UFO 신봉자들의 추측 대상이 돼 온 곳이기 때문이라 한다. 심지어 그들은  인류가 달에 가지 못한것을 에어리어51에서 촬영됐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사진들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네바다주 남부 사막에 있는 활주로와 건물 몇 채뿐이다. 외계인이나 UFO와같은 비행물체 등은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과 기지 주변 주민들은 밤하늘에 이상한 빛이 나타났다든가 집 위를 맴도는 외계의 비행 물체를 보았다는 이야기를 흔히들 한다.

전세계적으로 인기높은 TV 시리즈물 'X-파일'의 줄거리도 일부는 이같은 목격담과 상상에서 차용해 온 것이다. 또 에어리어 51의 모습은 이미 외계인들의 지구 침입을 그린 영화 '인디펜던스데이'에 등장한 바 있다.



1997년 에어리어51에서 촬영됐다는 UFO 동영상 입니다.



▷ 일시 : 1997년 8월 26일
▷ 장소 : 미국 에어리어 51(Area-51)구역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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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