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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디워 100분토론에서 알게된 진중권의 패배주의적사고
"헐리우드같은 블록버스터 영화를 만들자는건데(웃음~)....심형래감독이 조지루카스나 스필거그같은 감독이 되려는건데(웃음)...우리나라(?) 헐리우드같은 블럭버스터 영화를 소화 할 수 가 없습니다." 블록버스터 전략이라는 것이 옮은 지는 좀 더 두고 봐야 되요. 미국 시장에서 결판이 나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우리보다 경제력이 몇 배인 독일이나 프랑스도 이건 시도 못하고 있단 말이죠. 자기 시장에 나름대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고 있는데 심형래 감독이 이걸 엎고 한단 말이죠. 그래서 대중들이 여기에 호응하는 거예요."
참고:진중권,"안되는 걸 왜해?"VS 심형래,"안하니까 못하는 것" 마이데일리 출처
박스안에 내용은 네티즌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100분토론을 시청했던 기억과 느낌이 크게 틀리지 않아 확인없이 인용했습니다. 왜곡은 사실과 다르게 해석한것입니다. 박스안에 내용이 사실과 다르지는 않다고 느껴집니다. 왜곡이 아닌 과장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00분 토론의 말미에 진중권씨가 했던말이다. 이런 패배주의 발언을 서슴치않고 내뱉는것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아무 도움이 되지않는다는것을 그는 알지 못하는것일까?
그가 독일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며 독일과 우리나라를 비교하며 많은것을 느꼇겠지만 독일이 못하는거 한국이 할 수 없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그의 사고에 놀라울 뿐이다.
심형래감독이 종종 언론에서 헐리우드 영화에 대하여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고, 안하니깐 못하는 겁니다." 라고 말했었다. 나는 이와 비슷한 문구를 군에 입대해서 훈련소에서도 접했었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다." 그랬다. 나는 군대에서 내가 도저히 할 수 없었다고 생각했던 많은 경험을 했었다.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에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기업인 고 정주영씨의 유명한 말중에 이런말이 있다. " 해보기는 했어?" 그의 이런 도전주의적 사고가 많은 것들을 이루어냈으리라.
그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패배주의적 사고를 알게 된이상 우리의 아이들이 그의 글을 읽는거 자체가 위험하다라는 생각까지 들게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긍정적인사고와 도전적인사고가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했을지에 대해 진중권씨에게 묻고싶다.
진중권씨가 문화평론가로써 그가 본 영화를 극찬하던 폄하하던 나는 별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의 이름앞에 문화평론가라는 거창한거같은 타이틀이 붙어있다면 책임감있는 발언과 글을써야 하는것이 지식인으로써 매체에 종종나와 말하는사람으로써 가져야할 자세가 아닐까? 자신이 문화평론가이기 때문에 네티즌과 영화관람객의 수준보다 절대적으로 높은위치에 있다고 착각하는것같은 느낌이 드는것은 나만 그런것일까?
패배주의 [敗北主義] : [명사]어떤 일에 성공하거나 경쟁에서 이기겠다는 자신감이 없이, 소극적이며 일을 하여 보기도 전에 포기하는 태도나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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