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손맛 FPS게임 블랙샷 플레이 리뷰
모듬리뷰 TIMES/게임리뷰 :
2007/11/28 05:00
올 11월 15일에 오픈한 FPS게임 블랙샷 게임플레이 리뷰입니다.
게임로딩이 끝나고 나타나는 첫화면입니다.
사운드에서 전쟁 분위기가 물씬 나더군요~
캐릭터는 속도형과 방어형캐릭 두가지중에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특이한점은 여자가 선택이 안됩니다.
실제로 성별구별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여성캐릭을 보면 방아쇠를 당기는 것에 주춤할지도 모르겠군요.^^
저는 방어형 캐릭을 선택했습니다. 방어형 캐릭이 외모에서 터프함이 물씬~
캐릭선택후 나타나는 로비화면입니다.
이곳에서 방을 선택해서 들어갑니다. 처음들어가니 훈련병이군요~
게임을 빨리 해보고싶은 마음에 바로 입장해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작동법은 FPS게임을 한번이라도 해본신분은 바로 적응할 수 있더군요.
제가 몇년만에 하는FPS게임인대도 불구하고 쉽게 적응했습니다.
아이템은 4가지로 마우스휠과 숫자키로 변경됩니다.
장총, 권총, 칼, 투척무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무작정 앞으로 달려가다 누었습니다.
죽으면서 피바다가 되는군요...피를 보니 왠지 흥분이..ㅡㅡ*
이번엔 여성유저에게 당했습니다.
아~ 왠지 얼굴이 팔리는...기분이 묘하내요. 군대도 댕겨 왓는데.^^
첫킬에 이어 적두명을 한번에~
왠지 짜릿한 손맛이 느껴지내요.
몇번의 게임끝에 승리도 했습니다.
제가 깃발도 한번 뺏어왔으니 나의 공이 크군요.^^
한시간정도의 플레이를 하니 훈련병딱지를 떼고 이등병이 되었습니다.
진짜 군인이 된것이죠~
이등병이 되는동안 약간의 BP가 쌓여있군요.
이것으로 상점물품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무기부터 착용의상까지 다양한 물품이 상점에있습니다.
아이템은 계급에 따라 착용제한이 있습니다.
터프한 얼굴을 가리긴 싫지만, 모자를 충동구매~
조작법은 구지 보지않더라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사운드에서 전쟁 분위기가 물씬 나더군요~
특이한점은 여자가 선택이 안됩니다.
실제로 성별구별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여성캐릭을 보면 방아쇠를 당기는 것에 주춤할지도 모르겠군요.^^
저는 방어형 캐릭을 선택했습니다. 방어형 캐릭이 외모에서 터프함이 물씬~
이곳에서 방을 선택해서 들어갑니다. 처음들어가니 훈련병이군요~
작동법은 FPS게임을 한번이라도 해본신분은 바로 적응할 수 있더군요.
제가 몇년만에 하는FPS게임인대도 불구하고 쉽게 적응했습니다.
장총, 권총, 칼, 투척무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죽으면서 피바다가 되는군요...피를 보니 왠지 흥분이..ㅡㅡ*
아~ 왠지 얼굴이 팔리는...기분이 묘하내요. 군대도 댕겨 왓는데.^^
숨어있다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이제 저도 1킬을..
대강의 진행방식은 저때문에 차가운 바닥에 누어있는 여성유저의 옆에있는 우리편 깃발을 지켜야합니다.반대로 이기기 위해서는 적의 깃발을 가지고 우리쪽 거점으로 돌아오면 됩니다.
일정횟수를 달성하면 승리하게 되더군요.하필 나의 첫킬이 여성이라 기분이 썩~ 좋지는 않내요..하지만 복수했습니다.
대강의 진행방식은 저때문에 차가운 바닥에 누어있는 여성유저의 옆에있는 우리편 깃발을 지켜야합니다.반대로 이기기 위해서는 적의 깃발을 가지고 우리쪽 거점으로 돌아오면 됩니다.
일정횟수를 달성하면 승리하게 되더군요.하필 나의 첫킬이 여성이라 기분이 썩~ 좋지는 않내요..하지만 복수했습니다.
왠지 짜릿한 손맛이 느껴지내요.
제가 깃발도 한번 뺏어왔으니 나의 공이 크군요.^^
진짜 군인이 된것이죠~
이것으로 상점물품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무기부터 착용의상까지 다양한 물품이 상점에있습니다.
터프한 얼굴을 가리긴 싫지만, 모자를 충동구매~
간만에 해본 FPS 게임이였습니다. 그래픽, 타격감은 여느게임 못지않게 잘만들어진 느낌입니다. 총을쏘며 손맛이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않아 맵이 다양하진 않았지만 좁은맵에서도 다양한 통로가 짜여져 있어서 긴박감이 한층더합니다. FPS게임에서 맵의 중요성을 블랙샷을 하면서 느끼게 됩니다.
또한 제컴퓨터가 권장사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렉현상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최적화가 아주 잘되어있는듯 보입니다. 긴박한 상황에 맞추어 의사소통을 위한 매크로 시스템이 돕보입니다. 성우들의 목소리로 단축키를 이용해 대화를 하니 왠지 더 몰입감이 느껴집니다.캐릭별 아이템과 스킬은 캐릭을 키우는 재미를 한층 더해줍니다. 좀더 많은시간을 내서 해봐야 알겠지만, 한시간의 플레이로도 왠지 중독성이 느껴집니다. 짜릿한 손맛과 함께 박진감이 넘치는 온라인슈팅게임 블랫샷의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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