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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실체 암호명17F 이언플레밍

미스테리 TIMES : 2007/06/24 12:08

007실체 암호명17F 이언플레밍
서프라이즈를 보면서 이언 플레밍 에 대한 이야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007소설의 원작자, 암호명17F 라는 영국의 첩보원, CIA탄생배경이 된 인물 이언플레밍 때문이다. 영국의 첩보원 암호명17F 이언플레밍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이언플레밍은 영국 정보국에 근무하면서 암호명 17F 불리우며 스파이 업무를 맡게 됐다.


암호명 17F 이언플레밍
당시 독일의 서열3위였던 루돌프 헤스(150만명을 학살한 인물이다.)를 영국으로 망명시켜 히틀러 정권에 혼란을 주는데 성공한다.

이언 플레밍은 루돌프 헤스가 미신에 광적으로 집착하여 정기적으로 점을 본다는 정보를 입수 점술가를 돈으로 매수하여 루돌프 헤스를 영국으로 망명시키는데 성공한다.

이언 플레밍은 또다른 아이디어들을 내기 시작하였다. 이언플레밍은 사회부적격자들을 모아 제30강습부대라는 영국의 비밀병기를 만든다. 제30강습부대의
사회부적격자중에는 금고털이범이 있어 일본대사관 금고를 털어 정보를 입수 미국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적의 후방에서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게 하자는 것도 있었다.
 
‘제30강습부대’라 불린 이 게릴라 부대는 독일이 점령한 프랑스에 잠입해 독일 병기들이 잔뜩 보관되어 있는 전술 거점을 찾아내기도 했다.

이언 플레밍은 뉴욕의 본부로 발령을 받아 미국을 전쟁에 참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이 목적의 일환으로 이미 MI6 책임자인 윌리엄 스티븐슨과 루스벨트 대통령의 조정관인 윌리엄 도노번 사이에는 친밀한 관계가 구축되어 있었다.

훗날 도노번은 영국처럼 미국도 중앙집권화된 민간 정보기관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정보기관을 구축하기 위한 계획을 짜기 시작했고, 플레밍은 영국의 모델에 기초하여 그에게 상세한 도움을 주었다. 루스벨트는 일단 그 계획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지만 당시에 수립된 계획은 훗날 CIA 창설의 배경이 되었다.

이언 플레밍은 경험을 살려 1952년 스파이 영웅 제임스 본드를 창조했다. 1964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그는 14권의 007소설을 펴냈다. 플레밍의 소설을 토대로 지금까지 20편의 007영화가 제작되었다고 한다.

암호명 17F 이언 플레밍

007영화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의 실체를 알게된 기분이다.

이언 플레밍 프로필
런던 출생. 뮌헨대학교를 마친 후 신문기자를 거쳐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중령으로 임명되어 해군 정보부장의 부관으로 근무하였다. 전후 신문사의 외신부장으로 근무하다가 1953년부터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하여 첫 작품 《카지노 로열》에서 제임스본드를 등장시켰다. 영국 비밀첩보부 007호를 주인공으로 하여, 섹스와 고문이라는 사디즘을 곁들여 현대인의 구미에 맞는 이야기를 창조하는 데 성공하였다. <출처: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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